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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 Founder & CEO          

      Youngshin Park   




현(現) 한국와인소비자협회 회장 | 빈 테라 대표

전문성과 공로
대한민국 와인 문화의 대중화와 와인 산업 발전을 선도하며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와인 산업 및 문화 진흥에 기여한 현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2회 연속 수상하며 그 전문성과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학술적 깊이와 전문성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와인 소믈리에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 조리외식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며 와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학문적·현장에서의 실무적 토대를 견고히 다졌습니다.

언론 & 칼럼니스트
주요 언론사(머니투데이, 데일리경제 등)에서 <박영신의 와인Pick!>을 연재하고 있는 전문 칼럼니스트입니다.

와인을 향한 진심과 깊이 있는 통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와인의 예술적
가치와 대중의 일상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감성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 멀티 플랫폼

나아가 와인 행사 협업, 문화 콜라보, 와인 전문 컨설팅, 자문 및 와인 강의,
기업 강연, MICE(전시·컨벤션·행사 대행), 광고 기획, 전문 교육 지원 등 와인과 지식 산업을 융합한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하며 다각화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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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테라 (Vin Terra) 


대지(Terra)의 정성을 담아, 와인(Vin)과 삶을 연결합니다.


'Vin Terra'는 프랑스어로 와인을 뜻하는 Vin과 라틴어로 위대한

대지를 뜻하는 Terra의 합성어로, "대지가 품어낸 가장 순수한

결실"을 의미합니다.


와인의 본질이 깊은 토양과 자연의 시간에서 비롯되듯, 빈 테라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와인 문화를 바탕으로 사람과 삶을 비옥하게

가꾸어 나갑니다.


출판과 함께 지식 콘텐츠 생산부터 각종 와인 행사와 협업 다양한

와인 문화 행사와 콜라보,

전문 자문 및 컨설팅, 강연, MICE·행사 기획, 교육 사업에

이르기까지


—빈 테라는 와인 문화와 지식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일상에 품격과 감성을 더하는 하이엔드 멀티 컬처 크리에이티브 회사입니다.